직접 할까, 대행사에 맡길까? 베트남 외국인 직원 출입국 업무

공공서비스 포털 계정이 있고 인감·서명 등록(양식 NA16)을 마쳤으며 규정을 아는 담당자가 있다면 기업은 외국인 직원의 출입국 서류를 직접 처리할 수 있습니다. 연간 초청 인원이 몇 명뿐이거나 전담 관리 인력이 없거나, 노동허가서·거주증·영사인증이 필요한 해외 서류처럼 복잡한 건이라면 출입국 대행사에 맡기는 편이 대개 더 빠르고 위험도 낮습니다.

직접 신청에 필요한 것

  • 초청 기관 자격: 베트남에서 합법적으로 운영되며 외국인을 초청·보증할 실제 필요가 있는 기업.
  • 인감·서명 등록(양식 NA16)을 첫 초청 전에 출입국 당국에 완료.
  • 공공서비스 포털 기업 계정으로 온라인 접수와 결과 확인.
  • 신청서 양식 숙지: 공안부 현행 양식의 NA2(입국 심사), NA5(비자 발급·연장), NA6·NA8(거주증).
  • 노동허가서 절차를 LD 비자와 거주증 전에 노동 당국에서 진행.
  • 기한 관리: 직원별 비자, 거주증, 노동허가서, 거주 신고 기한.

직접 처리와 대행 비교

항목직접 처리출입국 대행사
비용정부 수수료 + 직원 업무 시간정부 수수료 + 대행 수수료
준비 기간첫 회는 길다(계정 개설, 인감 등록)빠름, 절차가 갖춰져 있음
오류 위험접수 경험이 적으면 높고 반려가 잦음사전 검토로 낮음
해외 서류영사인증·번역을 직접 준비처음부터 끝까지 지원
기한 관리직접 관리알림과 적시 갱신
적합한 경우초청 인원이 많고 전담팀이 있음건수가 적거나 급하거나 복잡한 건

직접 하기 좋은 경우

  • 많은 외국인을 정기적으로 초청하고 전담 관리팀이 있다.
  • 기존 직원의 같은 종류 비자 연장처럼 단순·반복적인 건.
  • 포털 계정, 인감 등록, 접수 경험이 이미 있다.

대행사에 맡겨야 하는 경우

  • 처음으로 외국인을 초청하며 아무것도 등록되어 있지 않다.
  • 노동허가서, 승인 공문, LD 비자, 임시거주증까지 일괄 처리가 필요하다.
  • 급한 건: 전문가 도착이 임박했거나 비자 만료가 다가온다.
  • 해외 발급 서류에 영사인증과 번역이 필요하다.
  • 직원이 과거 반려·체류 초과 이력이 있거나 비자 목적 변경이 필요하다.

혼합 방식

단순한 건은 직접, 복잡하거나 급한 건은 대행에 맡기는 기업도 많아 비용을 줄이면서 위험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대행사를 통한 비자·거주증 비용 (2026)을(를) 참고하세요. 대행사를 이용한다면 믿을 수 있는 비자 대행사 고르는 법도 읽어 보세요.

서류 오류의 위험

  • 서류 반려, 항공편 연기, 직원 업무 개시 불가.
  • 노동허가서 없이 또는 잘못된 비자로 일하면 외국인과 고용주 모두 벌금을 받을 수 있음.
  • 체류 초과는 행정 벌금 대상이며 향후 입국에 영향을 줄 수 있음.

자주 묻는 질문

신설 회사도 외국인을 초청할 수 있나요?

네, 합법적으로 운영되고 실제 필요가 있다면 가능합니다. 첫 초청 전에 인감·서명을 등록해야 합니다.

대행사에 맡기면 회사는 무엇을 하나요?

회사와 직원 서류를 제공하고 신청서에 서명·날인하면 됩니다. 대행사가 작성, 접수, 결과 수령을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접수를 위임할 수 있나요?

네. 회사는 개인이나 대행사에 출입국사무소 접수와 결과 수령을 위임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 직원 서류에 도움이 필요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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